VideoOverlay vs OpenGL

Posted 2008. 2. 1. 02:52
KMPlayer를 이용해 624x352 크기의 XViD+AC3 동영상을 재생해 보면 제 컴퓨터 기준으로 CPU 점유율이 약 10-15% 정도 나옵니다. KMPlayer의 기본 비디오 렌더러인 비디오 오버레이(Video Overlay)를 사용했을 때의 결과입니다. 하지만 비디오 렌더러를 OpenGL로 바꿔서 뿌려보면 CPU 점유율이 30-40%를 오갑니다. 같은 비디오기 때문에 XViD나 AC3 디코딩에 들어가는 CPU가 같다고 생각하면 비디오를 비디오 메모리에 올리는 데 이렇게 차이가 나는 것일까요? 혹 이 문제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가능하시면 설명해 주시면 맛있는 것 사드릴게요-.-

  1. | 2008.02.01 04:47 | PERMALINK | EDIT | REPLY |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2. Favicon of http://mytears.org BlogIcon 정태영

    | 2008.03.07 23:35 | PERMALINK | EDIT | REPLY |

    openGL texture 를 사용해서 구현되었다고 가정하면 openGL texture 는 width 와 height 가 power of 2 형태여야 한다는 제약이 있으므로 624x352 사이즈라면 실제론 1024x512 사이즈의 텍스쳐를 사용해야 합니다.

    video overlay 의 경우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이런데서 오는 불이익이 있지 않을까요? ;)

  3. Favicon of https://skyul.tistory.com BlogIcon 서광열 lambda

    | 2008.03.13 02:35 신고 | PERMALINK | EDIT |

    네.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. 다만 OpenGL Extension 중에 2의 배수가 아니 텍스처를 지정하는 옵션을 사용한 경우에도 속도는 여전히 차이가 나는 것으로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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